비기너스(2011) 건조한 두 사람의 연애 현실에 치여 연애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분들께 좋은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2006)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일 때문에 만나게 된 두 남자 그리고 남들 눈을 피해 몰래 사랑을 나눈다. 이안 감독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사랑이란 감정을 참 담담히 잘 표현했던 영화 잠수종과 나비 (2008) 갑작스런 사고로 몸이 마비되는 감금증후군 즉 루게릭병에 걸린 주인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로서 글을 쓴다 주인공의 내면 묘사에 있어 어느 부분도 극대화 시키지 않아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었던 영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데도 일조 진저 앤 로사 (2014) 어릴 적부터 같이 커온 진저와 로사 감독이 여성이라 그런지 십대 여자에게 있어서 친구의 의미를 잘 나타낸 영화 우울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취향이라면 굉장히 좋아할만한 영화 비우티풀 (2011) 가난한 빈민층 아버지의 이야기 사랑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게 바로 부모노릇이죠..
하비에르 바르뎀의 연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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