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해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 합의금 지불하느라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4일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후 생활이 어려워져 한동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했다. 지금은 그만둔 상태”라고 밝혔는데요 앞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씨가 전날 방송에서 김새론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씨는 “김새론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지인에게 근황을 물어보니 그간 활동하며 모은 돈은 사고 처리로 인한 김새론 합의금, 보상금으로 다 썼다고 하더라”고 주장했죠 당시 논란이 일어난 사고 현장은 가로수와 변압기를 들이받아 인근 건물들이 정전돼 복구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등과 가드레일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아 공공기물을 파손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그는 사고 이후 도주했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고 현장에서 약 640m 떨어진 곳에서 붙잡혔죠 김새론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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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새론 합의금 처벌 논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