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잠수정 실종 사건은 2023년 6월 18일 오션게이트의 심해 관광용 잠수함 타이탄호가 관광코스를 위해 잠한하던 중 내부 포발하여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타이타닉호 잔해 관광은 모두 8일에 걸쳐서 진행되며 비용은 1인당 25만 달러 (한화 약 3억 4천만 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비용이어서 더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알려져 있는 타이타닉 잠수정 탑승자 명단은 해당 업체의 CEO인 스톡턴 러시, 영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해미시 하딩, 프랑스인 탐험가이자 타이타닉만 30년 넘게 연구한 폴앙리 나르졸레, 파키스탄인 샤자다 다우드와 그의 아들 술레만 다우드까지 총 5명의 남성이 탑승했습니다 타이타닉 잠수정 실종 사건은 2023년 6월 18일 오전 10시 2분경 예정대로 잠항을 시작했고 계획상으로는 2시간 30분 뒤 타이타닉호 잔해 위에 도착할 예정이었죠 하지만 약 1시간 반 이상 지난 11시 47분부터 갑자기 잠수정으로부터의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실종신고는 곧바로 이루어...
#
타이타닉잠수정
#
타이타닉잠수정내부
#
타이타닉잠수정실종
#
타이타닉잠수정탑승자
원문 링크 : 타이타닉 잠수정 실종 원인 내부 탑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