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에 주호민 자녀 아이가 자폐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호민은 "첫째 아들 선재가 발달장애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잘 안 된다 초등학교도 작년에 들어가야 했는데 준비가 안돼서 9살인 이번에 들어갔다”라고 밝혔죠 이어 그는 집 이사를 자주 다니고 한 것도 첫째 아들에게 맞춰서 옮긴 거였다고 밝혔는데요 파주에 있다가 고기동 으로 옮긴 것도 전부 첫째한테 맞춰서 옮기게 된 거였다고 합니다 아내 친정 옆으로 분당 특수학교가 있어서 갔다가 고기동 쪽에 맞춤반이 생긴다고 해서 이사하는 등 계속 아들 위주로 움직이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주호민 고기초 학부모 라는 것이 이번에 터진 사건으로 밝혀졌는데 이제까지 아들의 장애에 대해 이야기를 안 한 이유는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싶은 것도 그랬고 불특정 다수에게 주호민 자폐 아이 관련해 알리는 것이 조금 조심스러워서였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진 후 주호민 자폐 아이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는데 첫째가 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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