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깡 폭행남 사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7월 11일 오후 2시 의문의 주소와 함께 피해자 어머니 에게 도착한 구조요청 문자로 시작되었는데요 발신자는 올해 만 19살이 된 막내딸 가영(가명) 씨였습니다 "살려줘 엄마" 라는 문자를 받은 피해자 어머니는 남편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황급히 딸을 구하러 차를 끌고 달려가다가 빗길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딸 가영 씨는 경찰과 구급대원에게 긴급 구조되었죠 그런데 발견 당시 가영 씨의 모습은 마치 쥐어뜯은 듯 삭발 돼 있는 머리와 몸 이곳저곳의 멍자국까지 충격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녀가 지목한 가해자는 다름 아닌 그녀의 남자친구 주기태 (가명) 이었습니다 무려 4박 5일 동안 감금된 채 일명 ‘바리캉’으로 머리카락을 밀리고 60차례 이상의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피해자에 의하면 옷을 다 벗긴 상태에서 얼굴을 때리고 온 몸을 구타하였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바리깡 폭행남은 가영 씨를 마음대로 화장실조차 이용하지 못하게 하며...
#
바리깡폭행남
#
바리깡폭행남신상
#
바리깡폭행남인스타
원문 링크 : 바리깡 폭행남 신상 주기태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