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자폐 자녀의 특수교사 해임 사건이 한달 째 뜨거운 이슈입니다 이번에는 부부가 교사에게 보낸 카톡 메시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해당 사건은 자폐증을 앓고 있는 주 씨의 첫째 아들 선재 군을 담당한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주 씨 부부에 의해 아동학대로 고발당한 사건 입니다 한 교사가 직접 사건 발생 경위를 밝히며 동료 특수교사를 위한 탄원서를 모으며 알려지게 됐죠 글쓴이 A 씨에 따르면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웹툰작가 주호민 아들 선재 군이 1학기에 이미 통합학급 여아 대상으로 반복적 뺨 때리기, 머리 뒤로 젖히기, 신체접촉 등 문제 행동으로 통합학급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2학기 초 수업 도중 통합학급 여자아이에게 속옷까지 내려 성기를 보여주는 행동을 해서 피해 학생 어머니가 주선재 군과 분리를 요구했다고 하죠 주호민 아들 선재 군은 평소 피해 아이 뿐만 아니라 자신보다 작고 약한 학생들을 때리는 일이 잦았다고 합니다 당시 통합학급 교사는 공가 중이어서 특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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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호민 자폐 아들 교사 카톡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