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부부 박지윤과 최동석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충격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소식이어서 그런지 박지윤 이혼 사유 관련한 루머들이 판을 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박지윤은 대한민국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입니다 1979년생으로 나이는 45살이죠 최동석과는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1년 반을 친한 동료로 지내다가 주위에는 비밀로 사내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2006년 연말 시상식에서 박지윤이 수상소감을 통해 '최 기사'라고 언급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열애설이 번졌고 최동석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비공개로 업로드한 두 사람의 찍은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2007년 공개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후 박지윤은 입사 4년만인 2008년 퇴사를 결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는데요 이에 대해 그녀는 "당시 KBS 아나운서가 사내연애를 하면 두 사람 중 한 명은 떠나야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라며 결혼을 위해 퇴사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정을 털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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