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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농협 도봉역지점 부지점장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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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극단적 선택을 한 이영승 교사가 이른바 페트병 사건을 일으킨 학부모에게 8개월간 총 400만원을 치료비 명목으로 송금한 것이 알려지며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분노한 네티즌들에 의해 해당 학부모 직장 관련해 북서울농협 도봉역지점 부지점장 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해당 지점에 별점 테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우선 논란이 되고 있는 페트병 사건부터 정리를 해보자면 고인이 된 이영승 교사는 2016년 의정부 호원초등학교의 담임교사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발령 받은 6학년 2반에서 수업을 하던 중 페트병 자르기를 하다가 학생 한 명이 손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죠 수업 중 일어난 사고이기 때문에 안정공제회에서 141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되었지만 다친 학생의 학부모는 교사에게 상습적으로 항의 전화를 하며 추가적으로 돈을 더 요구하였습니다 이유는 아이의 손을 성형해야 한다는 이유에서였죠 다음해 학교를 휴직한 이영승 교사는 군 입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학부모는 여전히 학교에 보상을 요구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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