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에서 패러디가 되며 카페 레이즌 폐업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이 논란은 작년 트위터에 해당 가게에 대한 불만 글들이 게재 되면서 시작 됐는데요 글 작성자는 1호 케잌을 6만 2천원 주고 주문했고 입금까지 완료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픽업 시간을 오후 2시 30분으로 주문했고 사장은 2시 30분 부터 45분 사이에 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카페 레이즌 피해자 글 작성자는 당일 오전 11시에 급한 회사 일정 때문에 아무리 일정을 조율해도 5분에서 10분 사이로 늦을 거 같아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사장에게 부탁을 했죠 그러나 메시지를 본 사장은 얼마나 늦는지 묻지도 않고 거래처와 선약이 있기 때문에 1분도 기다리지 못하니 퀵을 불러달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 이 상황이 당황스러웠던 글 작성자는 영업시간은 오후 7시 30분까지인데 그때까지 일하시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사장은 포털사이트에 나와 있는 영업시간을 지웠고 마지막 손님이 시간 내 안 오면 폐기 하는 것이 원래 원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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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페 레이즌 선릉 폐업 근황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