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하고 싶은 남자 SuccessYoung입니다. 오늘은 군대라는 특별한 시간,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진 이야기들 Ep. 2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다들 비가 많이 오는데 괜찮으려나 싶습니다. 중국에서 추가로 더 큰 비바람을 몰고 온다는데 참..
도움 안 되는 거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비가 너무 오길래 슬리퍼 신고 흡연장소로 가서 담배 피우고 움직이다가 슬리퍼가 찢어져 버렸습니다.. 하 다행히도 집 바로 앞이라서 질질 끌고서라도 왔는데 그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군대에서 수통 6.25 때 꺼 아직도 쓰고 총도 구린 거 아직도 훈련소나 훈단, 동원예비군훈련할 때 m16 같은 거 써도 슬리퍼 하나는 진짜 최고였는데라고... 다들 전역할 때 몰래 챙기기도 한다는 그 슬리퍼 도대체 왜 편하지?
그냥 없는 상황에 써서 그랬던 건가 했지만 지금도 그거 쓰고 있는 사람도 봤습니다. 어머님들이나 누나, 여자친구, 여동생, 여사친 분들!
잘 모르시는 분도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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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EP.2 군대 군용 슬리퍼 무엇으로 만들었길래 튼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