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는 인스타 참조, 11:00~19:00 맛있었다. 브런치 카페의 기본이라고 생각함.
내부 아늑하고, 생화들도 있어서 기분 좋음. 전포 카페, 서면 카페로 추천한다.
토마토 수프도 맛있었다. 이걸 맛집이라고 해도 되나?
그냥 맛있고 분위기 좋은 카페라고 해야겠다. 아무래도 서면에서 살아남기란 힘들다.
아기자기하고 원목에 따뜻한 감성 카페다. 그리고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좋았다. 특징•설명 바나나프렌치토스트, 바질토마토수프, 우유, 시나몬애플티(아마도) 1.
맛 맛있다. 사실 맛없기 힘들지만 맛있기도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토마토 수프가 더 맛있긴 했다. 아무튼 둘 다 만족스러웠다. 2.
그 외 사람도 없고, 맛있으니까 기분도 좋아서 사진을 잔뜩 찍었다.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니 좋음. 3.
총평 전포에서 프렌치 토스트를 먹고 싶다. 아기자기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 다 먹음 오디너리부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00번길 16 103호(건물 뒷편) 이 블로그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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