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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낙화 | 내돈내산

 부산, 서면, 낙화 | 내돈내산

16:00~23:30, 라스트 오더 22:30 장점. 다 구워 주고 예쁘게 나옴.

양 많음. 콘치즈 줌.

굽는 거 기다리면서 먹으라고 라면 줌. 단점.

식음. 소떡소떡 말라 비틀어진 느낌.

뭐가 다양하고 많고 좋아 보이는데 딱히 실속은 없는 것 같음. 곁들여 먹는 반찬(양념) 같은 것도 괜찮았는데, 왠지 모르게 또 가고 싶은 기분은 안 들었음.

굳이? 하는 감상이 들게 하는 곳.

나는 서면이지만 고기를 먹어야겠다. 낙화 가서 인스스 올려야겠다.

나는 고깃집이면 다 맛집이다. 하는 사람에게는 추천.

특징•설명 한돈모둠한판(2인) 45,000 1. 맛 평소에 맛찬들부터 시작해서 고반식당, 숙성도 석화연, 등등으로 길들여진 입이라서 잘 모르겠음.

고기에 웬만하면 별 높게 주는데 고기가 차가움.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고기를 남김.

고기 한정 너그러워서 왜 남겼는지 나도 잘 모르겠음. 여기서 뭔가 문제가 있음을 감지함.

아! 풍자 씨가 찍는 그 또간집에서 나온 식혜 주는 냉동 삼겹살집 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