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04:00, 라스트오더 02:50 홍콩 영화 특유의 색감이라고 하면 낮은 노출도와 초록색 색감이 아닐까 싶다. 대표 이미지는 그런 느낌으로 색을 조정했다.
이전에 한 번 방문한 적 있는데, 꽤 좋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방문한 곳이다. 내돈내산 리뷰도 적었다.
이번에는 저번이랑 같은 메뉴 두 개, 그리고 유린기 등을 먹었다. 저번에는 3 차로 갔던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저녁 먹을 겸 갔다.
성수 광안리는 광안리술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사유, 늦게까지 한다.
저번에는 옆 테이블이 과팅하는 대학생들인지 헌팅 성공한 대학생들인지, 아무튼 짝 맞춰서 놀고 있는 무리였다. 과팅 같은 것 하기에도 꽤 괜찮은 곳이다.
일단 분위기가 좋다. 홍콩 영화 좋아하면 한 번쯤 가 보는 것도 괜찮다.
음식도 대체로 괜찮다. 늦은 시간까지 한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라는 걸 참고할 것.
아래 링크는 100% 내돈내산 하고 썼던 리뷰다. 부산, 광안리, 광안리성수 | 내돈내산 17:0...
원문 링크 : 부산, 광안리, 성수술집 | 광안리술집, 광안리혼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