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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이야기, 판테온과 트레비 분수

 로마 이야기, 판테온과 트레비 분수

Piazza Navona Panthon 사진을 보면서 생각해보니 여행 기간동안 너무너무 더웠어요. 작년 여름 기억나세요?

유럽이 폭염으로 난리였다는.. 전 6월에 갔는데도 낮기온 40도 여행가서 이렇게 더우면 힘들죠.

그래서 나름 머리를 쓴게 아침에 선선할 때 거리를 다니고 낮에는 성당이나 박물관을 들어가자! 제한된 일정동안 많은걸 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 아침일찍 시내로!

로마의 지하철 노선도는 이렇게 단순합니다. 그리고 위에 노란 동그라미 세 역에 우리가 아는 유명한 유적이 모두 모여있습니다.

내려서 골목골목으로 걸어가시다보면 광장 나오고 그리고 걸어가면 사람 몰려있는 분수 나오고... 아침의 나보나 광장 이렇게 조용한 광장은 처음이에요.

텅텅 비어있고 사람도 없고.. 한적하게 비둘기들과 시간을 보내고 근처에 있는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으로!

그 곳에서 카라바조의 작품을 봤어요. 카라바조에 대해 설명한 글을 찾아보니 딱 와닿는 글이 있더라구요.

광인과 천재 사이를 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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