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3가지로, 티본 스테이크, 와인, 그리고 곱창버거를 꼽더라구요. 곱창버거인 람프레도토(Lampredotto)는 소의 4번째 위로 홍창 또는 막창을 말해요.
빵 사이에 넣어 샌드위치처럼 먹는게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선 따로 먹으시는 분도 많아요. (국밥이 아니라 따로국밥처럼요 ^^) 이 음식은 피렌체의 대표적인 스트리트 푸드로 내장탕이나 돼지국밥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관심은 있지만 쉽게 시도하기 힘든 람프레도토, 각각 분위기가 다른 맛집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저는 따로 먹는 걸 더 좋아해서 사진은 모두 따로 먹는 사진인데 샌드위치로도 판매하니 참조하세요~ Budellino(부델리노) 구글 평점 4.6의 맛집으로 모던하면서 깔끔한 소 내장전문 요리 맛집이에요. 스트리트 푸드의 젊은 감성 맛집으로 야외 테이블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짠!
붉은색은 토마토가 들어간 람프레도토로 내장 요리가 익숙치 않으신 분들께서도 입문 가능한 맛이에요. https://ww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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