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소환하는 수들 입니다 : ) 잠시 노래 한 곡 듣고 가시죠?! 아직도 난 그대 꿈같은 눈빛 속을 못잊어 찾아 헤매이는데 그대는 가끔씩 향기로 다가와 신비스런 느낌으로 나를 날아오르게 해 어떡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런지 지금 난 앞을 볼 수 없는데 그늘진 두눈에 흐르는 눈물로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걸까 안녕이란 말을 꼭 해야한다면 차라리 세상 모든 빛을 잃으리 이젠 나에게 돌아와 그대 쓰러져 어두워갈때 나를 안아줘 그대향기 그렇습니다.
한때 가장 좋아했던 액상입니다. 노래 가사처럼 이 액상의 맛을 못 잊어서 클론부터 원본까지 계속 찾아 헤메이곤 했죠.
수어사이드 버니 한 참을 잊고 지내다가 요즘 다시 폐호흡 하면서 혹시나하고 다시 찾아 봤어요. 홈페이지도 리뉴얼 됐고 액상 라벨지도 리뉴얼 됐네요.
위 사진에서 보던 강렬함이 없어졌습니다. 수어사이드버니 그래도 완전시 레시피가 바뀌지 않은 한 맛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지 않을까해서.
주문해 봤습니다. 직구품 받을때가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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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희석니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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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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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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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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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