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춥고.. 애들은 집콕 생활에 지쳐가고..
잠깐이라도 나가 볼까해서 아산 삽교호로 다녀왔습니다. 추운 덕분에 거의 인적이 드물어서 넘 좋았습니다.
여기 저기 마음껏 뛰어나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너무 추운탓에 여러가지는 못해봤지만 tv에서 보던 x우깡 던져주기는 열심히하고 왔습니다.
둘째 딸이 x우깡을 투척 준비.. 자 배고픈 갈매기들아 나에게 오라!!
너무 몰려서 나중에 둘째 딸이 도망갔다는 ㅌㅌㅌㅌ :) 그리고 남은 x우깔을 집사람이 투척! 배고픈 갈매기들아 이리로!!
이렇게 놀다가 집으로 회귀전에.. 차를 들여다 보는데 ..어랏?
뭔가 이상한게 보이시나요? 그렇습니다.ㅋㅋ 12월에 장착한 블랙박스인데 ..
렌즈 보..........
아산 삽교호 갈매기들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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