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일주일 내내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급 가게 된 야구장 마침 재미있는 롯데 팀과 두산이 경기를 하는 날이라서 더 기대가 됐어요 c 잠실구장은 블루석이 최고예요 네이비는 너무 멀고 레드석은 응원때문에 시끄럽고 블루석은 1층은 망 때문에 선호하진 않고 2층이 제 최애 자리 급하게 가게 된 거라 블루석이 매진된 상황이었어요 계속 새로고침 눌러서 겨우겨우 예매 성공했어요 c 퇴근 후 잠실구장 고고 걸어서도 갈 수 있지만 뽀송하게 도착하고 싶으니까 지하철 이용 캬 c 역시 이 뷰야!! 블루석 221블럭 9열 입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살짝 더웠는데 해가 지니까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야구 보기에 너무나도 행복한 날씨였어요 다시 부활한 선수들 등장송 정수빈 선수~~~~ 당신의 실력도 빨리 돌아오시오 ㅜ 응원합니다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던져버리려 갔지만… 결과는… 참담 스트레스를 더 받아오는 ccc 네 9:1로 졌어요 스코어 무엇 그래도 버릴 수 없는 내 두산 ㅠ 올해는 가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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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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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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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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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블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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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웅이
원문 링크 : 잠실야구장 직관 (블루석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