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지도에 단지 몇 개 없는데 숫자를 하나하나 넣으며 인내심이 필요하다 싶더라고요. 숫자를 넣고 지도를 따라 그리는 것이 재미있으면서도 팔이 아파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내가 뭐하고 있나 마음이 오락가락 왔다 갔다 '잘 살고 있는 거 맞나?
맞게 하고 있는 건가?' 고민이 됩니다.
그리다 '그냥 하지 말까?' 싶기도 하고요.ㅎㅎ 뭔가 공부를 한다는 건 시간 투자와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세 지도를 그리며 다시 한번 다녀왔던 곳을 떠올려봅니다. 래미안 공덕 시리즈는 15억 정도에 구매 가능했고, 래미안 1차가 역과의 접근성 때문인지 가장 지어진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래미안 시리즈와 가격이 비슷했습니다.
공덕 SK 리더스뷰는 34평이 19억, 24평이 15.8에 최저가 공덕 롯데캐슬의 아름다운 평수가 높은 가격 등이 떠오르네요. 지난번 산책임장 다녀왔던 이야기입니다.
아직 서울 지역을 잘 몰라 요즘 수도권 지역 파악과 시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http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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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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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지도
원문 링크 : [공덕역 시세지도] 래미안 공덕 SK리더스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