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포해야하는데 여전히 병원이라 쓸것도 없고 사진첩을 뒤져보니 찍어두었던 글램핑장 사진이 있어 올려봅니다. 캠핑은 가고 싶은데 텐트는 없고..
글램핑이 좋은것 같네요~ 여름에 갔을때라 물놀이장이 있네요. 요즘은 쏙 들어갔겠지요?
저희는 미니카라반이었는데 미니라 작았어요. 다음에 갈때는 큰곳으로 가는걸로!
글램핑장에 온 다른분께 선물받은 야광 팔찌. 요거 하나로 금방 기분이 업 되더라구요.
병원에서 옛사진의 추억에 잠깐 잠겨보며... 행복할 수 있을때 더 행복하게 지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램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