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표지가 예뻤다.
베스트셀러이며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고 들었기에 전부터 보고 싶던 책이다. 코로나 걸려서 집에만 있으니 읽어 봐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아프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드라마 보며 뒹굴뒹굴, 블로그만 기웃기웃하다가 조금 살만한 것 같아 책을 폈는데 재미있어서 금방 1권을 읽었다.
부동산 책도 이리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 함께 산 부의 인문학 읽다가 뭔 소리야?
했음. ㅋ 오늘은 2권을 봐야지.
왜 제목이 파친코인지 아직은 모르겠다. 드라마는 누가 캐스팅되었을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민호는 한수 역, 선자는 김민하구나. 근데 김민하가 누군지 모름.ㅎ...
파친코, 이민진 장편 소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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