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전날 : 이상함을 느낀 시기. 온몸을 두드려 맞는 듯한 근육통이 새벽에 3~4시간 정도 지속됨. 2.
확진 날 : 오른쪽 목이 붓기 시작함. 이 정도면 괜찮네 싶은 생각이 듦.
식욕도 좋고, 움직임도 괜찮음. 3. 2일째 : 약을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왼쪽 목도 부음. 목이 꽉 막힌 듯한 느낌.
이러다가 목구멍 다 막히는 것 아니야? 걱정됨.
코로나를 만만히 보지 않게 됨. 4. 3일째 : 목 통증이 계속됨. 가래가 나오기 시작함. 5. 4일째 : 콧물, 코막힘이 추가됨.
코가 막히며 식욕이 없어짐. 오늘 복용약을 바꿨는데 깊은 수면으로 넘어가면서 수면장애(심장 이상인가?
수면 발작인가? 날숨을 과하게 내쉬면서 잠이 깨는 것 같은데 그 상황이 반복됨.
또한 그로 인해 생긴 약간의 가슴 통증으로 인하여 잠자기가 꺼려짐, 왜 그렇지?)가 와서 잠을 계속 깸.
약물 부작용인 것 같음. 6. 5일째 : 목이 3일째에 비해 덜 아프나 여전히 통증 계속. 코막힘이 심해짐.
수면발작? ...
원문 링크 : 코로나 격리 후기(날짜별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