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부지런히 밥도 직접 해먹는데 그냥 내 뱃속에만 넣고 끝내기엔 아까워서 가끔 집밥을 남기려 한다! 일단 오늘 먹은거부터… 다음 글은 과거 집밥일수도ㅋㅋㅋㅋ 1.
카레 모든 야채는 깍둑썰기로 준비 올리브유에 양파가 카라멜색이 될때까지 볶다가 감자, 당근도 넣고 계속 볶볶 (딱딱이 야채들) 냉동 우삼겹 조각내서 먹고싶은 만큼! (난 어른이니까 내가 먹고싶은만큼 넣어 먹을 수 있음(๑><๑) 그리고 새송이버섯과 가지를 넣고 볶볶 어느정도 볶아졌으면 물 + 골든카레 약간매운맛 60% + 오뚜기카레 약간매운맛 40% 섞음!
(농도는 봐가면서 내맘대로ㅋㅋ) 물 1리터 + 고채카레 두조각 + 가루카레 3스푼 정도 넣은듯! 토핑은 저번에 먹고 얼려놨던 순살만공격 치동 3조각!!
이제 진짜 다먹었다ㅋㅋㅋ 카레랑 잘어울림 마지막 후추추추c(페퍼론치노도 뿌려먹고 싶지만 국이 칼칼해서 참는다..) 2. 콩나물국 (마늘 콩나물국이라도 해도 될듯) 콩나물 150g에 원하는 국물양만큼 물 넣기..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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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년 8월 9일 수요일 집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