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흘러도, 얼굴은 거꾸로 간다! 요즘 SNS에서 화제가 된 사진 한 장.
바로 킴 카다시안의 엄마, 크리스 제너의 변신이에요. 6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끄럽고 탄력 있는 얼굴로 돌아왔는데요~ 최근 Vogue Arabia 인터뷰를 통해 직접 안면거상을 받았다고 고백했어요. 킴 카다시안 엄마, 크리스 제너는 누구?
크리스 제너는 미국의 대표적인 방송인 겸 사업가예요. 세계적인 셀럽 패밀리 카다시안-제너 가족의 중심 인물이에요.
딸 킴 카다시안, 클로이, 코트니, 켄달, 카일리 제너 모두 스타로 키워낸 장본인이기도 하죠. 크리스제너는 1955년생이에요.
만 69세로 곧 70을 앞두고 있는데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외모와 당당한 자기 관리로 늘 헐리우드 대표 워킹맘, 슈퍼우먼 CEO라는 수식어가 붙었어요~ 최근에는 안면거상 후 젊어진 모습으로 다시 등장하며 제대로 회춘했죠.
안면거상하고 크리스제너 회춘함 크리스 제너는 Vogue Arabia 인터뷰에서 나는 최상의 ...
원문 링크 : 안면거상 연예인 70살 킴카다시안 엄마 크리스제너 회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