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듬뿍 발라도 속은 당기는 느낌, 겨울만 되면 반복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뷰티 인플루언서 쩡야예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는 계절을 가리지 않지만, 특히 겨울에는 장벽이 무너지면서 아무 크림이나 바르기 더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민감피부 장벽보습의 오아시스 같이 느껴졌던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소개해 드릴게요. 민감성피부 화장품 에스트라 에스트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브랜드가 아니에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해 40여 년 동안 민감피부만 연구해온 브랜드예요.
사실 민감피부 화장품을 고를 때 “얼마나 오래 연구했는지”가 은근히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에스트라는 민감피부를 단순한 트렌드나 마케팅 포인트가 아니라,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아온 브랜드라 피부 고민이 생기면 꼭 생각나더라고요~ 그 진심이 담긴 오랜 연구의 결정판이 바로 아토베리어365 크림이에요!
최근에는 2월 TV 광고까지 방영 예정일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원문 링크 : 올리브영 보습크림 추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