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쩡야예요.
고기 먹으러 갔는데 캠핑 온 기분이면, 이거 반칙 아닌가요? 가족들이랑 오시리아 아울렛 구경갔다가 드라이브도 하고, 밥도 먹고 온 곳이에요!
오늘은 기장 오시리아에서 캠핑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고기집, 더바베큐051 소개드릴게요~ 기장 캠핑 감성 고기집, 더바베큐051 기장 오시리아 쪽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가잖아요. 바다 보고, 카페 들렀다가 저녁에 뭐 먹을지 고민될 때가 많은데 그때 발견한 곳이 바로 더바베큐051이었어요.
입구부터 캠핑장처럼 꾸며져 있어서 여기 진짜 고기집 맞아? 싶더라고요.
캠핑 한번 갈려고 하면 짐도 많이 싸야 하고 멀리 가야 하고 또 자리값도 내야 해서 생각보다 번거로워서 안가게 되는데요. 여기는 그냥 음식점으로 먹으러 왔다가 캠핑 기분은 제대로 낼 수 있었어요.
야외 느낌을 살린 테이블 구성에, 텐트 감성 조명까지 더해져서 기장 캠핑 고기집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어요. 걔다가 화장실도 깔끔하게 되어 있으니까 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