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오늘은 2022 지방선거일. 소중한 나의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걸음을 나섰다.
사전투표를 할까 생각했었는데 사전투표소가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냥 당일에 투표하기로 했었다. 당일 투표소는 정말 코앞에 있어서 후딱 갔다올 수 있는 거리라서. 2022 지방선거일인 오늘 날씨가 아주 화창하다.
햇살이 강해서 솔직히 좀 더웠다. 초여름의 더위를 느끼고 있으니 조만간 또 엄청 더운 한여름이 오겠구나 싶다. < 선거투표소 앞에서 > 내가 간 투표소는 4·5투표소가 같이 있는데.
투표을 하러 가면, 우선 신분증을 확인하고 어느 투표소인지 확인한다. 전에 우편으로 온 선거안내문에 각각 본인에게 해당되는 투표소와 번호가 적혀있었을 텐데 그 종이를 들고온 사람은 한 명도 못봤다.
어차피 도와주는 분이 있고, 전산으로 금방 조회해서 알려주니까 다들 그냥 신분증만 들고 덥썩 오는 느낌이다. 나도 역시 신분증을 보여주고 제5투표소와 내 고유번호가 적힌 조그만한 종이를 받았다.
제5투표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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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 지방선거일, 소중한 한 표 투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