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운전 중 라디오를 듣다가 공감되고 생각해 보게 된 말귀가 있었어요. 조율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피아노를 조율할 때 아래 음울 듣고 위에 음을 들으며 이 음이 맞는 것인가 하고 물어보며 조율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우리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다른 가치관과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이렇게 수십 년 형성된 것들이 마치 정답인 것처럼 내 주장을 펼치며 남의 말에 경청을 안 할 때가 많다는 말을 들으며 생각을 해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가 일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도 이 부분인데요 소통이 잘 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서로 물어뜯고 자기 말만 하고 상대 마음에 생체기를 내는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힘들어질 때가 있는데요 이쁜 말을 구사하시는 고객님들을 만나게 되면 왠지 모르게 더 신경 써서 더 세심하게 작업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도 발견하게 됩니다.^^ < 고객님과의 상담 > 차분하시고 친절하셨던 고객님과 상담을 하였는데 아랫집 복도 천장에 ...
원문 링크 : 분당 천장 누수 화장실 방수층 공사로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