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첫날입니다. 2024년이 시작된 지 어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흘러 2월이라니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느낀다면 삶이 그리 힘들고 어렵지 않다는 의미 같아요.
하루하루 살아내기 힘들고 괴롭다면 하루가 일 년 같이 느껴질 때도 있잖아요. 그러기에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한 주가, 또 한 달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바쁘게 살아왔다면 체력적으로는 힘들 수 있지만 그래도 마음은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는 나른해지는 오후, 하원하는 아이들로 인해 바빠지는 오후, 또 누군가는 퇴근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이시겠죠? 남은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라며 저도 이 포스팅으로 저의 일과를 마무리할까 합니다.^^ < 고객님과의 상담 > 점잖고 차분하셨던 고객님이셨습니다.
아랫집 세탁실 천장에 누수가 된다는 연락을 주시며 블로그를 찾아보고 연락을 한 것이니 공사 일정을 바로잡을 수 있는지 물어오셨어요. 다음날까지는 일이 꽉 차있는 상태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