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반복되는 알람소리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할 때 이런 생각은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아 출근하기 싫다'라는 말과 세안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지옥철과 꽉막힌 도로를 달리며 오늘도 출근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재미도 없고, 도착하면 억지웃음과 함께 주어진 일을 하며 퇴근 후에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를 사고 집에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난 왜이렇게 살지'라는 한탄도 했던 경험도 있으실 겁니다. 목표를 잡지 않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어떤 마음으로 입사를 선택하셧습니까?
전 현재 장사를 목표로 필요한 기술들을 익히고자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장사라는 커다란 목표가 있기에, 회사에서 겪는 모든 경험들을 몸에 축적하여 경험치를 쌓고 있죠.
목표가 크던 작던 가지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회사에 가기 전부터 마음가짐 자체가 달라집니다. 어차피 출근해야 되고 일을 하는거면 이왕하는거 스스로의 목표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행동과 마음가짐으...
원문 링크 : 이렇게만 하면 출근하기 싫을 수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