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운동 2년차인 아직 새내기다.운동을 시작한지 1년이 됫을 무렵,지인이 '운동한거 맞아? 별로 안큰거 같은데?'
라는 말에 꾸준히 했고 근육도 많이 붙었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렇다. 1년전의 나는 꾸준함의 저주에 걸려 결과가 당연히 좋을 거라는 자아도취에 빠져있었다.그렇기에 남들의 조언은 듣지 않은 채 그저 자기만족으로 한 것이다.그게 얼마나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모르는 채..
물론 글쓰기든 운동,독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실행하는 사람이 경험은 축척이 되므로 성장은 한다.그러나 필자처럼 저주에 빠진다면 어느정도 성장 후 더이상 진전은 없을 것이다. 이 저주를 푸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스스로가 아닌 남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고쳐나간다면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고,반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운동의 저주에 걸렸는가?
pt를 받아보고 지적받는 자세를 고쳐나가면된다. 글쓰기에 저주에 걸렸는가?
지인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