윅카이브 #10 2022.05.02 ~ 2022.05.08 지난 한 주를 묘사하기에 <냉탕과 열탕 사이>라는 말이 묘하게 딱 들어맞는 것 같다. 평일에는 오랜만에 치열하게 바빴고, 주말에는 정신없이 보낸 나날들에 대한 보상으로 여느 때보다 더 치열하게 쉬었다.
이렇게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간 어버버하다 5월이 다 가버릴 것만 같아 지난 주 5월의 계획에 대한 글을 올렸었는데, 올리길 정말 잘한 것 같다. 확언의 힘이랄까.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들이 머릿속에 좀 더 깔끔히 정리되는 느낌이다. 5월 :: 하고 싶은 게 너무도 많은 한 달 오랜만에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한 주를 보냈다. 5월의 첫 주를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통역 업무로 ... blog.naver.com c 일, work 지난 한 주는 코엑스에서 살다시피 했다. 제15회 세계 산림 총회가 한 주간 열렸고, 나는 모 협회를 위해 통역 업무를 수행하며 짧고 굵게 산림인 체험을 해보았다. 7년 만에 열린 이번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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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윅카이브 #10. 냉탕과 열탕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