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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런치 :: 이런 학교가 있다구요? 멘붕의 연속인 나날들

 오늘의 브런치 :: 이런 학교가 있다구요? 멘붕의 연속인 나날들

안녕하세요, 새록입니다c 3주 연속 브런치 포스팅으로 일요일 아침을 시작하고 있네요️ 출처: unsplash 작가 승인만 받아 놓고 세 달 넘게 방치되어 있던 저의 텅 빈 브런치에 심폐 소생해 주신 앤지님과 가치갓생 팀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c 역시 습관 형성 초기에는 누군가 멱살을 잡아줘야 하나 봐요. brunch book :: 어쩌다 이방인 1️ 어쩌다 이방인 2️ 한국에서 홈스쿨링을 한다는 것 3️ 그럼에도 다시 또 이방인 오늘 글은 1️ 어쩌다 이방인의 세 번째 이야기로, <이런 학교가 있다구요? 멘붕의 연속인 나날들> 이라는 제목으로 올려봤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저, 유학 갈래요>에서는 두려울 것 하나 없던 시절, 무모하게 유학을 결정했던 그때의 그 다짐들을 담아보았고, 두 번째 이야기 <어서 와, 중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니하오조차 모르던 찐 한국인이 중국 로컬 학교라는 야생에 던져지며 겪게 된 고충들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출처: unsplas...

# 교육 # 브런치 # 유학생활 # 타지생활 # 해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