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너무더워요 그렇다고 집에만 있으니 잠도 늦게자고. 안되겠다 싶어서 머리도 이발하고 수목원으로 출동했답니다.
막상 도착하니 바람도선선했어요. 그런데 오후2시에 도착해서 조금 걷다보니 온이가 땀도 흘리고 낮잠자고 싶어해서 후다닥 산책했답니다.
나무그늘도 많고 좋았지만 오전시간에 가야된다는걸 느낀하루예요....
무더운여름 아이와 숲놀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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