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은 비가 엄청 오고 있어요 번개도 계속치는 날씨구요 계속 집에만 있다가 남편 퇴근길에 집 근처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다행히 6시에서 7시 사이 비가 안와서 예쁜 하늘도 보고 신기한 조형물도 발견했어요.
역시 무계획으로 갔는데 좋은 장소 발견하면 더~~ 기쁩니다. 오늘의 산책 장소는 명지 울림공원 입니다ㅣ.
번개가 칠때는 하늘이 어둡더니 잠깐 비가 그치는 틈에 노을이 너무 예뻤어요. 사진을 잘 못찍는 제가 막 찍어도 작품처럼 나와서 사진보고 기분이가 참 좋아졌습니다.
비가 너무 오고 코로나는 심해지고, 온이는 오늘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는 특별한 것도 좋지만 평범한 것들도..........
부산 명지 울림공원- 명지인근 놀이터(18개월 아기와 산책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