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이봄의 MD 케빈입니다 :) 이제는 슈퍼에서 비닐 봉투를 살 때 내는 20원의 환경부담금이 어색하지 않고 대형 마트에서 제공하는 빈 박스에 테이프를 붙이려 몰려들게 되지 않은 것도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환경을 위해 시작했던 변화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익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으니 앞으로는 더 큰 변화가 와도 많은 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더 건강한 자연을 이뤄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찬 느낌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의류 브랜드인 수이봄이 가진 브랜드관, 자연에 대한 생각들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Intro 들어가며. 사람이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환경을 훼손하지 않을 수 있는 날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은 더욱 환경에 대한 문제와 밀접하기에 "개인으로서, 브랜드로서" 이에 대해 많은 다각적인 시야로 문제를 받아들이고, 저희만의 최선의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First time 수이봄의 시작.
수이봄은 친환경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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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의 친환경과 의류 브랜드 수이봄을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