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기도 적어봐야지 귀염둥이의 생일을 알리는 8월 미리 예약한 성수동 - (뭐맨날성수동) 여기 너무 이뿌네 눈치도 안보이고 음식도 맛있고 여기서 원래 선우 생일에 가족들하고 밥먹으려했는데 합격이다 합격 ! 다음날도 성수동 - bd버거 먹었었는데 사진오디갔지 그리고 찾아간 파벤 카페 파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6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RM 여동생이 새로 문연 카페인데 암묵적으로 카페 손님중 누가 아미인지 알수있었다 미디랑 미디어머니랑 - 어머니 아미여서 너무 좋다잉 신나게 수다떨고 호들갑 떨고 귀여운 빵떡이 미용한거 잠시 보고 빠이 더현대 주말에 가는곳 아니네 아니야 평일과 너무 틀려 정신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맛난거 많아서 좋다 갈때마다 새롭고 즐겁긴 한데 이제 사람많은곳은 좀 기빨리는 37살 나 38살인가?
37살인가 - 주기적으로 먹어주는 딤딤섬 난 전생에 어디 중화권 사람이였나 왜이렇게 맛있는거야 즐거웠던 코엑스나들이 서아 방학으로 인한 명동 구경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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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 더워도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