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안타는 나도 더웠던 8월 에어컨을 밤에 안키면 잘수가 없었고 몇번을 깼다 잤다 했다 한국이 맞는지..동남아인지 비는 갑자기 막 쏟아지고 날씨가 진짜 알수가 없었다 씨드큐브 이비인후과가 진짜 약이 너무 잘들어서 조금만 아프면 바로 달려갔다 두번만 딱 먹으면 바로 나아서 너무 좋다 그만큼 약이 좀 쎈거 같지만 약하게 오래 아프느니 그냥 쎈약으로 한방에 낫는게 낫지싶다 씨드큐브병원갔다가 항상 지하에 있는 동물 병원 겸 놀이터 강아지가 너무 귀엽다고 맨날 창문에 메달려서 구경한다 너두 너무 귀여워 중랑천이 집 코앞이라 좋긴 한데 이 더운데 진짜 어찌나 뛰던지 도레미 차례데로 메달린 귀염둥이들 땀을 어찌나 흘리던지 진짜 그래도 일찍 자진 않더라...? 괜한 엄마의 바램이였나봄 저번부터 가보고 싶었던곳 드디어 방문 주말에 방문했는데도 아침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지도 않았고 여기...
음식이 진짜 맛도리.. 키카 음식점중에 제일 맛있었던것 같다 !
따로 포스팅 하고싶은데 -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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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 너의 4번째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