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2기 ost 푸르름이 사는 곳은 고죠사토루와 게토스구루의 과거를 다루는 옥절·회옥편의 OST인데요 뭔가 여름 냄새가 한껏 나는 그런 노래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주술회전 2기 ost 푸르름이 사는 곳은 마치 고죠와 게토의 찬란했던 학창시절을 여름이라는 느낌으로 비유하지 않았나 싶어요 또 이렇게 주술회전 2기 ost 푸르름이 사는 곳 OST까지 듣고 옥절 회옥편도 보고나니 한껏 그들의 찬란했던 여름이 더 그립다?
아쉽다? 참 표현이 극단적이긴한데 흠...
찬란했던 여름이였던 것 같아요! 주술회전 2기 ost 푸르름이 사는 곳의 보컬은 블리치 천년혈전 1편 1쿨 오프닝을 불렀던 키타니 타츠야인데 또 블리치의 엄청난 팬이라고 하네요!
키타니 타츠야는 요아소비의 베이시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와 근데 또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주술회전 2기 ost 푸르름이 사는 곳을 포함해서 이번 주술회전 2기는 영상미부터 시작해서 OST까지 진짜 영혼을 갈아넣은 것 같은데....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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