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 하나는 담아 두고 살아가자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아 둔 이는 행복하다. 만남이 주는 기쁨도 기쁨이겠지만 멀리서 서로를 생각하고 추억을 공유하며 서로의 기억 속에서 살아 있으니 그 자체로 힘이 되고 기쁨이 된다.
그는 그대로 나는 나대로 서로를 응원하고, 가끔은 목소리 듣고 싶다고 연락할 수 있는 그 자체가 행복이다. 우연히 만나더라도 늘 만나며 지내는 사이처럼 주위의 공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관계.
우리, 가슴에 좋은 사람 하나는 담아 두고 살아가자. 인생이라는 넓은 정원 속에 예쁜 꽃들이 필 수 있도록.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중에서 너는 지금 잘 하고 있다 누군가 진심 어린 말로, 이렇게 이야기해 주면 힘이 날 텐데, 일상에서 듣기 참 힘든 말이지요. 그럼에도 “너는 지금 잘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스스로 토닥이고 위로해 보지만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잘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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