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는비오리 9년 전 부모님과 함께 갔던 고성 바다가 보이는 카페 달뜨는비오리에 다시 방문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남편과 아들과 함께한 추억의 장소였답니다 느림의 미학이 있는 달뜨는비오리는 1991년에 창포리에서 오픈한 카페입니다 한옥 고택 느낌의 통창이 인상적입니다 카페 뒤로는 산이 있어 눈이 정화되는 느낌을 줍니다 푸르른 계절에 오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아요 카페 앞에서는 넓은 창원바다뷰카페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원과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야외 테이블은 따뜻한 날씨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주말에는 야외에서 즐기는 손님들로 붐비더라고요 입구 옆에는 단체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 오기 좋은 곳입니다 구경하다 보니 초록우산 현판이 눈에 띄었는데 KBS 동행 기부하는 단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카페라 더 반가웠습니다 카운터에는 다양한 디저트와 신선한 과일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셀프바에는 시원한 물과 따뜻한 물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담요도 비치...
원문 링크 : 창원바다뷰카페 달뜨는비오리 추억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