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했던 주말 8개월 된 아들과 함께 진주를 대표, 상징하는 유등 관람하러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 다녀왔어요 진주는 어디든 하모가 반겨주네요! 창원 촌놈인 저에게 하모는 너무- 귀여워요 그래서 보일 때마다 사진을 찍게 됩니다 주차장은 작지만 편하게 주차할 수 있고 만차일 경우 맞은편 주차장에 주차하면 돼요!
전시관에는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 구역도 있어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판이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음성 안내 버튼을 눌러보니 설명도 잘 해주더라고요 창원시민은 자매도시민이라 입장료가 50% 감경 경남도민도 자매도시 혜택이 있을 거예요 반려동물 동반 금지 음식물 반입금지 금연 규정은 당연하겠죠! 유모차와 휠체어는 필요시 대여 가능하니 편리해요 인포메이션에서 친절한 직원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입장권 결제 후 팔찌를 받았어요 천장에 달려있던 비거는 조선시대 하늘을 나는 기구라고 해요 수유실에는 기저귀 갈이대와 앉는 공간, 정수기가 있어 아기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어요...
원문 링크 : 8개월 아기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의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