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휘게 작년에 뱃속에 있던 아들과 함께 방문했던 김해 율하의 카페휘게에 다시 다녀왔어요 작년에는 남편과 함께였는데 올해는 9개월 된 사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친정 엄마와 함께 셋이서 따스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고 왔답니다 갓길에 주차할 곳을 찾기 어려워 처음에는 카페모하 주차장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결국 저희는 굴암산 등산로 공영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하고 카페로 향했어요 멀리서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노란 목향 장미!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목향장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계셨어요 몽글몽글 사랑스럽게 피어난 노란 목향장미는 그 자체로 너무나 예뻤고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노란 목향장미는 정말이지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노란 목향장미 포토존 외에도 예쁜 공간이 정말 많아요 특히 별관의 창문이 닫혀있다가 활짝 열렸을 때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감탄했어요!
사랑스러운 아들의 사진도 많이 남겨주고 같이 사진도 찍어보았어요!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원문 링크 : 다시 찾은 노란 목향장미 성지 카페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