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5세 사람이군요... 만나이로 삽시다 우리)의료기관에 종사해서 병원 전직원이 검사해야한다긴 면봉으로 목구멍에 넣고저 플라스틱 통에 담고다른 면봉으로 콧구멍에 넣고플라스틱 통에 담으면 검사끝 검사 안하길 바랫는데 머 검사해서 음성 판정받는게 훨 맘편하지 싶다...ㅎ아 참고로 병원 검사라서 검사 10분컷...
대기도 안햇슴다<검사하기전>오도방정, 검사 한 사람들한테 물어봄뇌를 만지는것 같다느니..눈알 만지는것 같다느니(동생놈 증언이 8할)<검사받은 후>지랄.... 그정도 아니구만눈물은 조금남...오바쎄바..였군(주사혐오하는사람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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