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면 충분한 강릉여행 안목해변 커리거리와 바다 오션뷰카페 11월이라 그런가요?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어요.
가을의 끝자락이라기보단, 이젠 초겨울의 찬 기운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바람 한 줄기에도 겨울이 성큼 다가온 걸 실감하네요.
올해는 가을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는데 어쩐지 마음은 벌써 겨울이 서둘러 찾아온 듯해요. 짧아서 더 아쉬운 계절, 가을의 온기를 마음 한편에 오래 담아두고 싶어서 강원도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강릉맛집을 찾아 따끈한 장칼국수로 속을 달랜 후 오션뷰 카페에서는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여행을 함께한 사람들과 소소한 수다도 나누었어요. 그 후 안목해변의 푸르른 강릉 바다를 바라보며 한껏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느꼈답니다.
모처럼 찾은 강원도 강릉 여행에서 가을의 온기를 따뜻하게 느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찾은 안목해변 강릉커피거리에서 오션뷰로 유명한 카페를 찾았는데 바로 퀸마리나커피입니다.
강릉 퀸마리나커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