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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3. 내가 좋아하는 주유소

 2022.8.3. 내가 좋아하는 주유소

어제 운동가다가 주유해야해서 찍었다 여기는 북부간선로에 위치해서 자주는 못가지만 갈매/별내 혹은 다산동에 갈때 주유 할 수 있다 어떤날은 여기에서 주유하고 싶어서 일부러 돌아갈 때도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제는 그렇게 하지는 않고 있다 좋은이유 첫째는 오래되기도 했고, 현수막 문구가 믿음을 주었다 운전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기서 기름을 넣고 출발하면 차가 잘나가는 기분! 여튼 나만의 생각일 수 있으나 좋다 둘째는 내가 다니는 주유소 중에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어쨋든 10원이라도 저렴한것 같아서이고 셀프도 아니어서 직접 넣어주고 결제까지 해주신다 2022.8.4 기준 검색 휘발유 1,828원, 경유 1,898원이다 작년에 차 처음사서 주유했을때가 1500원정도 됐던 것 같은데 기름값이 빨리 내려갔으면 좋겠다 2,000원 넘었을때는 대중교통 타야하나 싶었다 그래도 몸이 머리를 지배해서 부지런해 지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