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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밤

 밝은 밤

저자 : 최은영 출판 : 문학동네 개인적 평점 : 한줄평 : 우리할머니 지금 내나이 35세 때는 어땟을까 처음엔 좀 우울한 내용인것 같았다 가족에 의해 억압되었던 삶, 이혼, 타지로 이직 어느날 우연히인지 우연을 가장한 만남인지를 통해 엘레베이터에서 할머니를 만났고 그 이후로 개인주의적이라고 해도 무방할 주인공이 그녀의 할머니에게서 할머니의 이야기, 할머니의 할머니 이야기까지을 들으며 궁금해하고 변화된다. 과거, 현재를 반복해서 이야기 해주는데 빨리 주인공이 할머니를 만나 할머니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해줬으면 했다 자기 자신보다 나를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원망하면 나는 기분이 마음이 어떨까 책을 읽으면서 나는 작년(2021)에 돌아가신 우리 친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같은 집에 살면서 할머니의 얘기를 많이 들어드린적이 없던것 같아서 많이 후회스럽고 주인공이 부러웠다 나도 그때 할머니 얘기 좀 들어드릴껄...

내방과 할머니 방 사이에는 벽하나가 있었는데 그 벽하나 넘는게 어려웠던 것 ...

# 독서 # 문학동네 # 밝은밤 # 책읽기 # 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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