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마치고 입주청소도 마친 현장입니다. 온돌마루이고 준공후 지나온 시간만큼의 사용감은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철거하기에는 아직 사용가능기한이 제법 남아 있다고 할 수 있는 정도 였어요. 물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작은 흠집이나 스크레치도 생기지 않게 정말 조심스럽게 깨끗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마루소재 특성상 표면이 아주 단단하지 않아서 생활스크레치와 흠집은 생기기 마련이죠.
일단 시공전 사진부터 보면요~ 바닥표면이 다른 부분보다 많이 마모된 것을 볼 수 있어요. 의자가 놓였던 자리죠.
이런경우 의자바닥에만 매트를 깔고 사용하면 바닥손상이 훨신 적은데... 선택의 문제죠~ 양말에 무엇을 묻혀서 밟은..........
대구 시지효성백년가약 방4칸 마루코팅 무광과 저광 사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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