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저 또, 또,자랑하러 왔어요 괜찮죠?
ㅋㅋ 저 요즘 꿈을 꾸고 있는 듯합니다 미야님과 슈엘님에 이어 현앤후맘님 앤이 제 손에 있거든요 너무 사랑스럽지요 똘망한 눈도 너무 예뻐요 바늘을 무서워하시는 현앤후맘님 레이스 달 때 얼마나 힘드셨을지 죄송한 맘까지 듭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이 느껴집니다 앤만 보내신 게 아니에요 예쁜 풍선 소품, 평소 갖고 싶었던 선글라스! 거기다 비즈 장식 헉, 저 얼굴에 주름 많은 건 어찌시고 링클케어 크림까지 너무 감동입니다 현앤후맘님은 영드림 멤버로 인연이 되었지요 첫 만남부터 저에게 선물을 주신 정 많고 베풀 줄 아시는 분이시죠 저는 이쁜 거 어디서 사는지 찾아보고 요것 저것 구매하고 요런 걸 잘 못하다 보니 감사한 마음을 주로 쿠폰 투척으로 표현하는 편인데 이제는 방법을 좀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앤후맘, 앤 제가 사랑 많이 주며 데리고 살게요 요기조기 데리고 다니고 사진도 많이 찍어줄게요 앞으로 소중한 인연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