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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Botamia 님의 [말괄량이 삐삐]

 [1년 전 오늘] Botamia 님의 [말괄량이 삐삐]

2022.12.14. 1년 전 오늘 Botamia 님의 [말괄량이 삐삐] 서울 현재 기온 -9.1도 많이 추운 날이네요 모두들 따뜻하게 하루 시작하셨는지요? 오늘은 보은맘의 창작 스터디 세 번째 작품 삐삐 소개하려 합니다 Botamia님 말괄량이 삐삐 워낙 스티치에 자신이 없다 보니 코도 속눈썹도 없어요 작가님 죄송합니다 양모 두 번째 사용해 봤는데요 꿰매지 않고 양모 바늘을 사용해 봤어...

뜨개바라기(초보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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